real4u만문만답 ver.3개장

.....
좀 잊혀진지 오래되엇지만
잇힝힣 상단 블로그 제목 밑에 링크를 클릭해보아요
협찬 김제피계정
by 사본 | 2011/12/31 21:58 | 오늘은 | 트랙백 | 덧글(4)
으악

다봣어 ㅋㅋㅋ
으잌ㅋㅋㅋ
이젠 어떡하지
by 사본 | 2010/02/05 23:13 | 오늘은 | 트랙백 | 덧글(2)
요즘은..

메종일각...너무 재밌어..

으헉
by 사본 | 2010/02/05 00:06 | 오늘은 | 트랙백 | 덧글(1)
It's been a long time



날씨가 빨리 좀 풀려야 출퇴근할때 걸어다닐텐데
겨울에 땀나는건 정말로 싫지
감기도 정말 싫고....난 겨울이 정말 싫어
근데 여름에도 비슷한 소릴 하겟지
덥네 땀이네 벌레네 하면서
내가 만약 여름에 여름 정말 싫다고하면 너 반년 전에도 그 소리했다 라고 해줘라

뭔가 최근 반년간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게 변한듯한 기분이 든다
그런 기분이 들긴 했어도 내가 중2병 환자라는건 여전하긴 하지
이런저런 생각하느라 밤잠 설치는것도 여전해
뭐 말그대로 변한듯한 기분이다
오랜만에 오랫만에 만난사람에게 아니면 처음 알게된 사람에게 
잘보일려고 옷을 사입고 거울앞에서 고민을 해보고
다음에 만나면 무슨말을 할까 생각도 해보고
그러다가 잘 안되는것 같아서 왜 그러는거야.....라는 생각을 하는 순간부터
이미 나는 포기한것 같았다
식어버린걸 느끼면 난 정말 냄비인가...하는 생각이 들어
한동안 고민하다 이내 번호를 지우지
연락이 안오는건 아니지만 괜찮아 어차피 기억하고 있으니까
어느새 잊혀질테니까
포기가 빠른건 누굴 닮아서 좋네
이럴땐 그냥 잘될거란 말이라도 듣고 싶긴하다

글을 좀 잘써볼려고 하는데 안되네
이런 고민을 좀 하다가 뭔가 자꾸 꾸미는것 같아 비참한 기분이 든다

by 사본 | 2010/01/31 05:35 | 오늘은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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